• 나의 작은 움직임, 우리 삶의 큰 변화

    담담하고 당당하게

    한부모 문제와 처지를 개선하고 함께 사회의주인으로 당당한, 우리는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

  • 나의 작은 움직임, 우리 삶의 큰 변화

    담담하고 당당하게

    한부모 문제와 처지를 개선하고 함께 사회의주인으로 당당한, 우리는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

  • 나의 작은 움직임, 우리 삶의 큰 변화

    담담하고 당당하게

    한부모 문제와 처지를 개선하고 함께 사회의주인으로 당당한, 우리는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

  • 나의 작은 움직임, 우리 삶의 큰 변화

    담담하고 당당하게

    한부모 문제와 처지를 개선하고 함께 사회의주인으로 당당한, 우리는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

  • 나의 작은 움직임, 우리 삶의 큰 변화

    담담하고 당당하게

    한부모 문제와 처지를 개선하고 함께 사회의주인으로 당당한, 우리는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

  • 나의 작은 움직임, 우리 삶의 큰 변화

    담담하고 당당하게

    한부모 문제와 처지를 개선하고 함께 사회의주인으로 당당한, 우리는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

  • 나의 작은 움직임, 우리 삶의 큰 변화

    담담하고 당당하게

    한부모 문제와 처지를 개선하고 함께 사회의주인으로 당당한, 우리는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

BUSINESS

저희 부산 한부모 가족센터는 한부모 가정의 인권을 대변하고 정책들을 제안함으로써 사회적 변화와 양성평등한 사회를 추구합니다.

상담 및 사례관리
자조모임
회원 교육사업
후원 및 봉사활동

참여공간

부산 한부모 가족센터의 참여공간은 여러분에게 항상 열려있습니다.

사업신청

한부모가족에 관련된 사업신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후기

한부모가족센터의 참여후기를 아실 수 있습니다.

부산 한부모 가족센터 정기후원안내

부산 한부모 가족센터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후원금액은 다양한 사업과 단체 운영에 필요한 재정으로 사용됩니다.

부산 한부모 가족센터 후원계좌
  • 부산은행 : 101-2014-0618-04
  • 예금주 : 부산한부모가족센터

보도자료

세상 모든 한부모 가족 응원합니다!

"세상 모든 한부모 가족 응원합니다!"
  •  최대성 기자
  •  승인 2021.05.10 20:10
  •  댓글 0

제 3회 한부모가족의 날 기자회견 및 영화상영 현장

【베이비뉴스 최대성 기자】

10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시네마 애비뉴엘서 열린 제 3회 한부모가족의 날 기자회견 및 영화 포겟미 낫(Forget me not) 상영회에 참석한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왼쪽)과 한국한부모연합 이임조 대표가 '세상 모든 한부모 가족 응원합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화 포겟미 낫은 태어난 지 4개월 만에 덴마크 가족에게 해외 입양되었던 선희 엥겔스토프(한국 이름 신선희)가 한국에 와서 친생모를 찾는 한편, 한 미혼모 시설에 머물며 그들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는 다큐멘터리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106 

2021-05-12

부산한부모가족센터, 제3회 한부모가족의날…

https://blog.naver.com/bswoman/222344938442


비정상 가족은 없다

차별·편견 넘어 희망 만드는 주체로

부산한부모가족센터, 3회 한부모가족의날 기념 캠페인

 


부산한부모가족센터가 8일 오후 2, 부산지하철 동래역 1번 출구 광장에서 3회 한부모가족의 날 기념 캠페인을 하고 있다.

 

부산한부모가족센터 10 3회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한부모 인식개선 캠페인 담담하고 당당하게를 개최했다.


8일 오후 2, 부산지하철 동래역 1번 출구 광장에서 펼쳐진 캠페인은 한부모 당사자들이 주축이 되어 부산지역의 여성단체와 함께했다. 행사는 한부모인식개선 홍보물 전시, 희망메시지 알리기 퍼포먼스, 한부모권리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한부모인권선언문에서 우리는 가족 구성에 대한 어떤 차별과 편견 없이 존중받고, 동등한 권리를 보장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는 당당한 한부모이며, 아이를 혼자 키우는 한부모를 비정상, 결손가족이라고 보는 편견에 반대하고 부모로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여성과 한부모라는 이중의 사회적·제도적 차별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배제와 차별을 당하고 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일하면서 아이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가족 구성의 다양성을 존중받을 권리가 있고, 한부모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직업 훈련 및 연계, 주거 및 의료 보장, 안정된 일자리 등을 보장받을 권리를 주장했다.


이임조 대표는 한부모가족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혼자서 일과 양육을 감당해야 하는 한부모들에 대한 지지를 당부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혼자서도 부족함이 없는, 모든 가족이 존중받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 다양성에 대한 시민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정은 기자

 


2021-05-12

<입장문> 여성가족부 제 4차 건강가정…

우리에겐 보편적 가족 정책이 필요하다.

- 여성가족부 제 4차 건강가정기본계획을 환영하며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건강가정기본법에 따른 제 4차 건강가정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 건강가정기본계획은 건강가정기본법15(건강가정기본계획의 수립)에 따라 5년마다 수립되는 것으로 국가의 가족 정책 방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427일에 발표한 여가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4차 건강가정기본계획은 가족 다양성을 지향하고, ‘모든가족을 지원하며, 개인을 존중하여 평등한가족 관계를 구현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 한국 사회에 등장하는 다양한 가족 형태를 현실로 인정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시키겠다는 여성가족부의 결정은 기존의 가족 담론의 한계를 정부 부처가 인지하고 있다는 것으로, 새로운 가족 담론의 시작으로 보아 환영할 만하다.

 

여가부는 부양육자(자녀와 함께 생활하고 있지 않은 양육자)의 양육비 이행을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이를 어겼을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로써 양육비를 얻기 위해 개개인이 법적 싸움을 지속해야 했던 한부모가족이 그 어려움을 공적으로 해결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주양육자 일방에 맡겨진 것이 아니라 주양육자와 부양육자 공동에 책임이 있다는 원칙을 정부 부처가 밝힌 것으로 매우 긍정적이라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보면 여가부의 가족정책은 여전한 한계를 노정하고 있다. 첫째, 여가부는 가족 정책상의 다양한 가족을 여전히 건강한 가정의 잔여 개념으로 상정하고 있다. 여가부는 이를 경계하며, 다양한 가족을 포용하겠다고 선언하였지만, 4차 기본계획의 지원 정책은 여전히 한부모가족·다문화가족·청소년미혼부·모 등으로 돌봄 취약계층을 지정하여 지원 계획을 밝히고 있다. 특정 가족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는 것은 비록 그 의도는 선할지 몰라도, ‘지원 받는 가족지원 받지 않는 가족으로 이분화하며 특정 가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강화한다. 또한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잔여 범주를 재생산한다. 4차 건강가정 기본계획에 다루기는 쉽지 않았겠지만, 가족 다양성을 포용하는 국가를 지향한다면 더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하다고 본다.

 

둘째, 보편적 출생등록제 도입을 유예하고 있다. 이번 4차 건강가정기본계획에서 미혼부가 양육하는 아동의 출생신고가 누락되지 않도록 한 것은 바람직하다. 하지만 현행 출생신고를 확대하는 것에 그친 것은 또 다시 아동 인권 보장을 나중으로미뤄두는 조치다. 국제아동권리협약은 모든 아동은 출생 후 즉시 등록되어야 하며, 태어나자마자 이름과 국적을 가지고, 자신의 부모를 알고, 부모의 보살핌을 받을 권리가 있음을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원칙에 따라 2019년 우리나라의 법무부마저 보편적 출생등록제 도입을 강력히 권고한 바 있다. 자택 출산 또는 미/비혼모가 의료 기관에서 출산을 기피할 것이라는 우려 탓에 보편적 출생등록제 도입을 장기적으로검토하겠다는 여가부의 발표는 매우 실망스럽다. 이는 출생 신고가 누락된 채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는 아동을 그대로 두겠다는 뜻이다. 부모의 적극적인 행위(주민센터에 가서 출생을 신고하는 것) 없이 모든 아동은 그 즉시 국가의 공적 체계 하에 등록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사회적 존재로서 권리를 가져야 한다. 보편적 출생등록제를 당장 도입하지 않고 현행 출생신고제를 보완하는 것에 그치는 것은 한국의 국제적 위상에도, 경제 규모에도 맞지 않는 후진적 제도이다. 보편적 출생등록제 도입 추진에 대한 여가부의 강한 의지를 확인하고 싶다.

 

셋째, 여성가족부는 가정폭력아동학대 사건 출동대응을 위한 협업 체계 구축하겠다고 말하며, 아동학대사건은 아동권리보장원(보건복지부 소관)에서, 가정폭력방지 대책은 여성폭력방지위원회(여성가족부 소관)에서, 각각 이행상황을 점검평가환류하겠다고 밝혔다. 사건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기존의 사례를 추적하는 것은 건설적인 해결 방법이지만, 피해대상을 구분하여 소관부처를 나누어 대처하는 점이 심히 우려스럽다. 이는 복합적인 가정 내 상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다. 비단 가정 내 폭력/학대 상황을 해결하려는 정책뿐 아니라, 모든 정책에 있어 정책 대상을 나누는 것은 행정 편의적인 접근이며, 문제 해결을 요원하게 만들 뿐이다.

 

그간 한국한부모연합이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을 주장했던 이유는 특정 가정 앞에 건강한혹은 위기’, ‘취약한등의 수식어를 붙이지 않길 바랐던 것이다.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이 조금 더 확대되는 것만으로는 빈곤의 대물림, 사회적 낙인감 해소를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없다. 향후 5년 간 가족 정책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여성가족부의 건강가정기본계획이 이토록 제한적인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 건강가정기본법 개정과 함께 개인을 존중하며, 개인으로부터 출발하는 가족 담론에 대한 논의를 여성가족부가 적극적으로 이끌어주길 바란다.

 

 

2021427

한국한부모연합 부산한부모가족센터 울산한부모가족자립센터 대전여민회 강원더불어이웃 천안여성의전화 경기한부모회 서울한부모회 안산여성노동자회 한부모가족회한가지 변화된미래를만드는미혼모협회인트리


2021-04-27

대관시설안내

051-866-4238
부산한부모가족센터 내부시설(회의실 등)에 대하여 대관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문의

070-8872-4238
상담을 바라시는 한부모가족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부산한부모가족센터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